참가안내

참가기업 소개

2025 K-ICT WEEK in BUSAN에 참가하는 업체를 소개합니다

  • 주식회사 소프트스퀘어드

  • 회사소개

    기술은 빠르게 바뀌고 있고, 시장도 그에 맞춰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기업은 기술 인력을 어떻게 확보하고 운영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내부 인력만으로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고, 외주를 맡기자니 품질과 일정이 불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외주는 통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갈피를 잡지 못하는 기업도 많습니다.

    소프트스퀘어드의 '그릿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개발팀이 필요한 기업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인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릿지는 크게 세 가지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첫째, 개발팀이 아예 없거나 프로젝트 전체를 맡기고 싶은 경우에는 ‘그릿지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검수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책임지고 수행합니다.

    둘째, 정규직 채용은 부담스럽지만, 개발 리소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개발팀 구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필요할 때만 인력을 투입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증원과 감원이 가능해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그릿지는 프로젝트 PM이 성과 책임을 지고, 일/월 단위 개발 현황 리포트, 개발자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함으로써 단순 리소스 제공을 넘어선 성과 보장형 개발 파트너십을 실현합니다.

    셋째, 이미 개발팀을 운영 중이거나 프리랜서를 고용하고 있는데 일정 지연, 생산성 저하, 기술 부채 등 기술 및 프로젝트 운영에 대해 고민이 있는 경우에는 ‘옵저버(Observer)’ 서비스를 통해 외부 시선으로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그릿지는 기존 외주 개발 모델의 단점을 보완하고, 내부 개발팀처럼 통제 가능한 체계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그릿지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한 고객 중 82%가 재계약을 선택했습니다. 서비스 방식 또한 기존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과 다릅니다. 프로젝트 요건에 맞는 팀을 기능별로 직접 구성하여 제공하며, 개발자 개인이 혼자 대응하는 구조가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협업하는 팀 단위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릿지의 유연한 운영 체계는 다양한 형태의 협업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SaaS나 자체 솔루션을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내부 구조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방식으로 그릿지와 협업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개발 니즈에 맞춰 팀 구성이 가능하며, 단순 외주보다 더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요 포트폴리오 및 기업 고객 사례
    그릿지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술 과제를 함께 해결해 왔습니다. 주요 파트너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윙(SWING) : 스윙은 사업 초기 PMF 검증 단계에서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최소한의 핵심 기능(MVP)만을 속도감 있게 개발한 뒤, 유저 반응을 확인하고자 초기 구축을 그릿지에 의뢰했습니다. 그릿지는 신속하면서도 안정적인 개발을 통해 스윙의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지원했고, 스윙은 단기간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며 아시아 내 마이크로 모빌리티 산업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앳플리(atflee) :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인 앳플리는 스마트 체중계와 연동되는 사용자 맞춤 건강 관리 앱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편리한 스마트 기기 이용과 사용자 중심 건강 관리 경험이 핵심이었고, 그릿지는 안정적인 하드웨어 연동과 개인화된 건강 관리 기능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그 결과, 앳플리는 현재 가정용 스마트 체중계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그릿지는 롯데카드, 시현하다, 오케이포스를 비롯해 이커머스, 소셜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산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릿지는 특정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각 산업의 특성과 니즈에 맞춘 유연한 IT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릿지의 비전
    그릿지는 단순히 인력을 공급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기술이 필요한 모든 기업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개발 인력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 그릿지는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며, 지역 중심의 기술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와의 인턴십 제휴, 부산 지역 여성 경력 단절자의 IT 커리어 복귀 사례 확대, 지역 IT 행사 및 공공 사업 참여 등을 통해 부산 거점의 지속 가능한 IT 생태계를 구축 중입니다. 2024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며, 기술 기반의 성장성과 사회적 임팩트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기술 인프라를 넘어, 기업과 사람 모두에게 ‘기회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그릿지가 추구하는 방향은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릿지는 부산을 거점으로 삼아, 고객의 성공과 지역의 성장을 함께 이끄는 IT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 품목

    - 그릿지 올인원
    :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품질 검증까지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한 번에 맡기고 싶을 때, ‘그릿지 올인원’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검증된 상위 10% 개발 인력 중에서도 해당 프로젝트에서 필요한 기능을 직접 개발해 본 현직 개발자들이 참여하여, 빠르고 신뢰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개발팀 구독 서비스
    :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개발팀 구독 서비스‘는 IT 전문 인력을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만 유연하게 투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정 기간의 인력 수요, 채용 부담, 프로젝트별 인력 증감 등 다양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입니다. 또한, 일/월 단위 성과 리포트 제공, PM을 통한 일정/품질 관리 책임제, 기획~개발까지 전담팀 구성을 통해 단순 인력 파견이 아닌 ‘성과 보장형’ 구독 모델을 지향합니다.

    - 옵저버(Observer) 서비스
    : 현재 운영 중인 개발팀이나 프로젝트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싶다면, 그릿지의 ‘옵저버(Observer)’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인력 구성, 일정, 산출물 품질, 기술 문제 등 주요 리스크를 외부 전문가의 시선으로 진단하여 문제를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기존 개발팀을 고도화하거나 프리랜서와 협업 중인 기업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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